발행인컬럼, 대한민국의 길은 정도로 이어져야 한다.

2026년의 적토마의 붉은 기상과 힘찬저돌성은 올해를 이끌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그 힘과 열정만으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지킬수는 없다. 그도 그럴것이 대한민국의 정신적 가치는 세계최고수준을 지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내재적 가능성을 잘 다듦고 모아서 힘을 집중해서 국격을 성숙화 시킴은 물론 대한민국의 온전한 주인은 5000만 국민들의 행복에 기여를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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