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위-논설–정우성 배우 인생의 꽃이 피려나 보다. 득남을 축하하며

 

어제 저녁부터 국내 주요 인터넷 포털 업체들 엔사 와 디사등의 메인 혹은 주요화면들에는 지난 하루이틀 사이  배우 정우성의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었다.

 

하루도 되지 않아 전국민들에 잘 알려지다 싶이 인기영화배우인 정우성은 한 모델출신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을 했다는 내용이 대동소이하게 여러 인터넷업체들의 사이트들에 출현했고 오래지 않아 사람들의 이슈의 한복판에 출현한것이다. 서로 호감이 생겨 데이트를 하다 아이가 생겼고, 친자임을 확인했으며, 다만 현재까지는 두사람은 결혼보다는 아이의 건강한 양육에 더 힘을 모의겠다는 표현의 기사들이 보인다.

 

정우성이 누구인가?

대한민국 남자배우의 대표적 아이콘으로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요구가 국민들로 부터 빚발칠때 한 극장에서 ‘박근혜 나와’라는 표현을 하며 당시의 국민들의 엄흑한 마음들을 위로해 준 국민배우이고,  난민들을 보살피기 위해 다양한 광고와 채널등에서 공익적 메신저 활동을 해오던 사회적 영향력이 상당한 위치에 오른 자타공인 대한민국 톱배우겸 관련 문화아이콘이 정우성이다. 물론 그에게 젊은시절 부터 50대 초반인 지금까지 흔히 말하는 꽃길만이 레드카펫 처럼 화려하게 그의 인생을 관통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본인의 부단한 노력과 그의 올곶은 미래 마인드를 팬들이 지지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영화발전에 기여한 바가 적지 않은 정우성 배우는 역시 같은 배우의 길을 가는 친구인 배우 이정재와 함께 쌍두마차로 영화계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할정도로 두각을 보이고 있다.

 

특히 50대 배우들이 주로 활동하는 폭력 액션물 혹은 코미디물을 초월하는,  과거는 물론 향후에도 주인공급이 아닌 단독 주연으로 단독 멜로가 가능한 몇 안되는 배우이다. 젠틀하고 핸섬하고 소신있고 훤칠하기까지한 그는 배우와 연기자로서 아직도 현역에서 왕성하게 더욱이 그 나이대에서는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아직도 향후에도 상당기간 현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할것으로 어렵지 않게 예상되는 바이다.

 

50대 초반정도 나이대에서 연애물 혹은 맬로물이 가능하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우리나라 영화시장에서 그의 영향력이 그만큼 대단하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요즘 한국영화판이 너무 상업적이고 폭력적이고 왜설적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그래도 한국영화를 이끌어가야할 주요 배우중의 한명이 정우성이라고 했을때, 본의 아니게 정우성의 개인사와  가정사는 이미 공인의 그것으로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애증의 대상이 될수 있다.

 

배우 정우성 개인의 사생활과 임신도 대중에게는 적잖이 놀라운 소식일텐데, 다소 불현듯이 국민들에게 다가온, 그의 사생활들이 노출된게  경황이 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지만, 이번에 한 여성을 통해 아이를 출산을 했다는 것은 많은 국민들에게 놀라우면서도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더욱이 현재까지의 뉴스들을 살펴보면, 정우성은 아이의 양육에 있어서는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표방하고 있어서 향후 그의 배우 인생에 좋은 스팩트럼이 하나더 생길수 있을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측하는것도 어렵지 않아 보인다.

 

모든 배우들은 자신이 좋은 배우가 되기위해서 깊이 있는 철학적 신념이 영화에 투영되어야 한다.

 

특히 요즘 대세들이라고 하는 젊은 꽃미남배우들로서는 젊은 시절에는 가지기 힘든 깊이 있는 남성의  인생의 의미를 관조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로서 표현하는 것인데 일부 겉모습만 화려한 젊은 배우들이 보여주는 멋진 수트빨 잘 먹히는 배우가 아닌

주름살 한줄에 1년이상의 삶의 노력과 고된 삶을 연기로 보여주기가 여간 쉽지 않은것이 현실인데 이제 정우성은 자녀 양육이라는 결코 쉽지 않은 길에서 직간접 적으로 보다 많은 것들을 듣고 보고 배우고 익히는 그런 행복하면서도 겸허한 시간을 가짐으로서 진정한 대한민국 영화계의 대배우의 길을 갈수 있게 된것이라면 배우인생에 자녀약육은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자의 생각이 든다.

 

비록 쉽지만은 않을수 있지만, 지금 이길을 경험하고 잘 이끌어가야 진정한 배우로서의 보다 더 멋진 꽃이 피는것은 아닐까?

 

배우는 화려함만 표현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깊은 고뇌와 번민 그리고 강한 비바람에도 물보라에도 흔릴리지 않는 결기가 누구보다 필요한 것이 또한 배우의 길이고 진정 멋진 남자의 고독한 인생인것을 깨달을 즈음이면 이제는 성숙한 물이오른 미모가 아닌 의연한 진한 남성미를 풍기는 고혹적인 배우가 될수 있는 것이다. 그것도 대사로서는 물론 실제로서도 경험한다면 배우에게는 금상첨화가 될수 있을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활동하는 주요배우들을 보면 대부분이 어려운 시기를 혹독한 시기를 보내고 나이테가 굵어져서 충무로에 진출한 경우가 적지 않다.

 

더욱이 대부분의 이시대를 살아가는 동년배들이 겪고 있는 임신 출산 육아라는 과정에 다소 늦은 나이라도 배우 정우성이 합류하게 된것은 배우 개인적으로도 또 영화계는 물론 우리 저출산이 극도로 창궐한 이시대적 아이러니가  충만한 사회에서도 아주 모범적인 현상으로 바라볼수 있어 정우성 배우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은 물론 좋은 작품을 가지고 협업을 기대하는 제작일선의 관련업자들과 그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이 흐믓하게 생각할것으로 보인다.

 

다만 적지 않은 팬들이 현재의 모델출신 여성과 결혼까지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부분은 팬들로서도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부분이 아닐수 없다.  아무리 공인이고 배우일지라도 사생활은 엄밀히 보호되어야 하는법이며, 당사자들인 두사람들이 차분하고 침착하고 꼼꼼하게 그리고 깊이 있게 잘 조율하면 될일이고 남들이 감놔라 배놔라 할일은 아닌것일것이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 정우성에게 제일 중요한것은 아이의 행복을 지켜줄수 있는 근사한 아빠가 되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모델로서 연기자로서 그리고 엄마로서 이제 새롭게 활동반경을 넓히고 있는 문가비 모델 겸 연기자에도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특히 많은 여성분들이 더 응원과 배려 그리고 따스한 마음을 전달해 주는것도 적지 않이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 소중하고 감사한 자녀와 엄마님!, 앞으로도 늘 행복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줄것을 기대합니다. “

 

대한민국

보도본부

논설위원실

윤석민 논설위원장

teamnewk.2024@gmail.com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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