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위 – 論說–롯데의 신동빈은 비상대책을 만들어 신격호 선대회장의 유지를 지켜라.
국내 6대 그룹권에 위치한 대기업집단 롯데가 유동성 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인터넷을 비롯한 일부 소위 찌라시등을 통해 사실관계가 불명확한 정보들이 유통되면서 실제로 롯데 그룹 전체의 기업가치와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들이 지난 주말을 돌며 유통되고 있는 현실이다. 물론 롯데그룹을 지휘하는 신동빈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잘 해결해 나가겠지만, 시장의 신뢰를 무엇보다 중요시 하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잘못된 정보도 돈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시절에 최대한 빨리 시장에서 롯데를 바라보는 행보를 특히 의사결정권자들이 신속 정확하게 보여주어 시장에 단호하고 해결가능한 문제임을 보여주는 시그널을 통해 행동을 보여주고 결과로서 확인시켜주는 일련의 과정이 그 어느때 보다 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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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논설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