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컬럼, 트럼프 두번의 황제 워싱턴 캐피털 에서 대관식을 열 예정.

풍운아가 아닐수 없다. 상당히 실력있는 경영자이면서 정치적 야망도 뜨겁게 태우던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의 부동산개발업을 통해 많은 치부를 이루었고, 주기적인 방송매체들에 출연을 통해서

일반인들에게 인지도를 많이 올리던중, 미국의 대선에 당선이 되어 대통령이 되었고, 다시 재선을 위해 뛰었지만, 안타깝게도 낙선하여 바이든과 민주당에 정권을 넘겨주었다가 이번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바이든을 선거에서 이기고 다시 미국의 황제로의 대관식을 준비중에 있다. 현재 미국 워싱턴디시의 캐피털에서는 대관식이 20일에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그의 대관식 물론 실제로는 차기 미대통령으로서의 취임식 인에규레이션 데이가 맞는 표현이지만, 트럼트라는 정치적 인물에 대한 캐릭터를 연구해 본다면 마치 짜르가 러시아의 황제가 되는 것 처럼

멋진 대관식을 통해 거이 절대군주처럼 막강한 미국의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할것으로 어렵지 않게 예상되는바, 명실상부한 70억분의 1에 이르는 강자가 될것으로 보인다.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게인, 즉 마가. MAGA를 통해 철저한 미국 중심주의 미국우선주의 를 통해 독보적 미국 우선주의를 실행할 가능성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또한 글로벌 환경에서 어느정도 용인될지

아니면 다른 나라들 상관 없이 독고다이로 국제정치를 한다면 외교적 고립을 초래 할수 도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한국과의 관계의 변화도 중요할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현재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정국에서 과연 새로운 미국 행정부의 수장인 도널드 트럼프는 누구를 카운터 파트너로 한국의 대표자로 인정할것인지 예의주시

해야 될 부분이 대두된다.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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